"나는 남자라고 믿었습니다", 디트랜지션을 겪은 한 여성의 가슴 아픈 여정 - ON S'Y RETROUVE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나를 신뢰하면, 내가 네 원래 정체성을 회복시켜 주겠다.' 나는 프랑크로서 쌓아온 모든 것을 잃었지만, 순종의 다른 편에서 내가 존재하는지조차 몰랐던 기쁨과 평화를 찾았습니다.

개요

자닉 크리스텐은 어린 시절의 성별 불쾌감, 호르몬 치료, 스물네 살 때의 수술 후 12년 동안 프랑크라는 이름의 트랜스 남성으로 살았으며, 로렌스와 10년 동안의 행복한 결혼 생활을 공유했다. 이후 캐나다에서의 종교적 체험으로 디트랜지션을 결심하게 되었다. 이혼, 심각한 심리적 위기, 그리고 신체적 및 법적 변화를 되돌리는 느린 과정을 견디며, 현재는 Trans4Freedom를 이끌어 가족과 개인을 상담하고 있다. 그녀는 트랜지션이 영구적인 결과를 초래하며, 자신은 정체성을 하나님께 내어드림으로써만 지속적인 평화를 찾을 수 있었다고 경고한다.

전체 비디오 요약

자닉 크리스텐은 여성으로 태어났으나 네 살 때부터 자신이 속으로는 남자라고 느꼈으며, 성기가 변하기를 기도했고 사춘기에 몸이 발달하면서 더 깊은 고통을 경험했다. 학대가 있었던 독실하지만 기능장애가 있는 기독교 가정에서 자랐지만, 일곱 살 때 깊은 영적 체험을 통해 신앙을 굳건히 하게 되었다. 열여섯 살 때 자살 시도 후 정신병동에 입원하고 4년간 위탁가정에서 지내던 중, 열일곱 살 때 트랜스섹슈얼에 관한 TV 프로그램을 보고 비로소 자신의 경험을 설명할 단어를 알게 되었다. 수년간 치료를 받고 성별 불쾌감 진단을 받은 후, 스물네 살 때 테스토스테론을 투여하기 시작하고 수술을 받아 프랑크 사무엘이라는 이름으로 살았으며, 법적으로 여성 출생 기록을 말소했다. 로렌스를 만난 지 4개월 만에 결혼했고, 10년 동안 부부는 기독교 사역에 헌신하며 환대의 집을 운영하고 병자들을 위해 기도했다. 캐나다 선교 여행 중 기도할 때 하나님이 그녀에게 말씀하셨다고 한다: 그녀가 하나님을 신뢰하면 원래의 정체성으로 회복시켜 주시겠지만, 현재 상태를 유지하더라도 그녀를 덜 사랑하지는 않으시겠다는 것이었다. 충격에 빠진 그녀는 영적 아버지에게 고백했고, 그는 그녀가 수술을 받아서는 안 되었지만 하나님의 은혜가 그녀의 결혼을 덮어주셨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그녀는 회개란 여성의 성별을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이혼을 필요로 한다고 결론지었다. 그녀는 '하나님이 자비를 보여주셨다'는 의미의 자닉이라는 이름을 선택하고, 호르몬 복용을 중단하며 트랜지션의 신체적 흔적을 제거하기 시작했다. 디트랜지션은 극심한 고통을 동반했다. 그녀는 분노, 자해, 과음, 강박적인 자살 생각에 빠지면서도 스위스 당국을 상대로 법적 정체성을 되찾기 위해 싸웠다. 교회에서의 초자연적 만남이 그녀의 절망을 깨뜨렸다고 말하며, 점차 전 아내에 대한 연애 감정과 여성에 대한 끌림이 사라져감을 느꼈다. 캐나다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내부의 장벽이 무너졌음을 느꼈고, 생전 처음으로 패닉 없이 여성 의류 매장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8년이 지난 지금, 그녀는 성별 고통을 겪는 다른 이들을 지원하는 사역인 Trans4Freedom를 이끌고 있다. 그녀는 의학적 트랜지션이 돌이킬 수 없는 손상을 남겼고, 과거에 여성성을 강요했던 시도 역히 실패했으며, 진정한 평화는 그녀가 믿는 하나님의 설계에 복종할 때만 찾을 수 있었다고 강조한다.